And Now... Ladies And Gentlemen.

pro beata vita.|2014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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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w... Ladies And Gentl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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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2014년 8월 16일

Jeremy Irons가 혼자 sailing 하는 장면들이 제일 좋았다. (Jeremy Irons의 눈빛과 분위기는 정말이지...) 기억과 망각, 시간과 기억의 조작 속 진실이 자리하는 곳은... 낯선 환경, 낯선 이와의 만남. 한편의 꿈일 수도, 운명일 수도. 또 내 기억 속의 모로코는... - 영화 엔딩과 관계없이 마음에 머무르는 노래는 avec le temps. 난 Patricia Kaas 버전보다 Léo Ferré가 부른 것이 더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