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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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세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처음 접한 건 5편부터였습니다만 보면서 점점 재미가 붙었고 그 느낌이 이번 7편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시리즈는 갈수록 기상천외한 카 액션을 보여주는데요... 7편에서는 그 정점을 찍는 수준의 액션이 나왔습니다... 제작진이 하고 싶은 것들을 거리낌없이 했다는 느낌...? 덕분에 시리즈 사상 최고로 눈이 호강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편에서도 신명나게 구르고 부서진 차들에 묵념을...) 그에 비해 스토리 진행은 단순한 수준이었지만 그만큼 이 작품의 기본에 집중하였다는 방증이니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7편에서는 감독이 호러물을 주로 맡았던 감독으로 바뀌었다는 점으로 말미암아 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