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커리 인도여행기] 76일차 (2), 멘붕의 상하이 샤브샤브와 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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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커리 인도여행기] 76일차 (2), 멘붕의 상하이 샤브샤브와 KFC

[커리커리 인도여행기] 76일차 (2), 멘붕의 상하이 샤브샤브와 KFC

월마트에서의 쇼핑을 끝내고 나니 배가 꽤 고픕니다.시계를 보니 어느덧 4시가 넘은 상황. 상하이에 도착해서 물 한 방울 입에 안 대서 배가 좀 고프긴 했지만,지금 배고픈 만큼 있다가 호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걸 많이 시켜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발이 땅에 안 닿는 것 같습니다. 호텔로 복귀하는 길 정말 아무리 봐도 베드타운 그 자체인 동네...월마트 외에는 딱히 갈만한 곳도 없네요 버스정류장 택시도 안 다니고 지하철도 없는 동네라서시내로의 이동은 자가용이나 버스로 대신하는 듯 합니다.여기서 버스를 타면 뭔가 지하철역에 내려줄 법도 한데,춥기도 하고, 패딩도 잃어버렸고 하니 빨리 호텔로 돌아갑니다. 얼른 중화요리 먹어야죠!이걸 위해 중국돈도 300위안 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