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NPB 뉴스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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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NPB 뉴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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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2월 24일

마에다 켄타 3억엔에 계약, 2천만엔이 오른건데 구단 최초라 합니다. 카프의 1 구로다 = 4억엔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합니다. 쵸노는 2억엔에 갱신, 하세가와도 2억엔에 갱신, 일단 재활과 오오타에게 밀리지 않겠다는 각오인데 모르겠습니다. 잘하겠죠. 세페다는 등번호를 5번으로 변경한다 합니다. 가네코는 시사 통신 뉴스 1보로 잔류가 결정되었다. 이것만 떴고 몇 년 계약인지 아직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이어서 뜨는 매체도 잔류만 확정이라고 알려진 수준입니다. 제비네가 거금을 들여 세탁소를 지었다 합니다. 노리는 경비 절감 효과는 연간 3천만엔 이라고 하는데, 덧글은 죄다 그럴 바에는 트레이너를 늘려라, 스폰서 세탁소업자들이 실망할거다. 뭐 이런거 투성이군요. 크긴 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