艦これ - 73번째 신부 (雷-이카즈치)

イオンだけの私|2015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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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73번째 신부 (雷-이카즈치)

艦これ - 73번째 신부 (雷-이카즈치)

イオンだけの私|2015년 11월 4일

이제는 자신도 반지를 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맹렬히 어택중인 이카즈치씨 입니다 저기 뒤에 이미 반지를 챙기신 세 분께서 지켜보고 계시군요 제가 이카즈치에게 가진 이미지는 대충 이렇습니다 실제로도 그런 칸무스이지만 아마 신부감으로 최고의 칸무스를 꼽는다면 아마 베스트3 에는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이카즈치죠자 이제 나에게 반지를 줘도 된다고 드... 드리겠습니다! 이카즈치 : 저기, 사령관? 나 없이는, 이제 함대가 안돌아가는거지? 그치? 그치! 운은 아쉽게도 3이 올랐습니다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 이카즈치 : 사령관, 당신은 괜찮아 왜냐면 내가 곁에 있으니까! 든든하네요 전투에서 엄청난 도움이 되지는 않을테지만 여러모로 위안이 됩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이카즈치는 분명 괜찮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