艦これ - 68번째 신부 (照月 - 테루즈키)

イオンだけの私|2015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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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68번째 신부 (照月 - 테루즈키)

艦これ - 68번째 신부 (照月 - 테루즈키)

イオンだけの私|2015년 9월 7일

힘들었습니다 테루즈키 너무 맘에 들어서 힘낸다고는 했는데 역시나 생각보다 빠른 시간 내에 이루진 못 했네요 테루즈키 : 제독 테루즈키를 부르셨나요? 에? 이 반지를 테루즈키한테....? 괜찮아? 고마워! 계속 소중히 할게요 운은 3이 올랐지만 딱히 운이 중요한 칸무스는 아니니 테루즈키 : 제독 아키즈키 언니 못 봤어? 그래... 모처럼 통조림 나눠줄까 생각했는데... 아! 제독 함께 먹을래? 이건 말이지! 아냐 나 안줘도 되 너 혼자 다 먹으렴 (왈칵) 이로서 테루즈키도 저의 중요한 전력(부인)이 되었네요 이렇게 전력을 계속 늘려도 이벤트가 점점 힘들어지면서 그래도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