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I TARI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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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 TARI 감상을 마치며...
코나츠가 마미당했습니다(...) 꽃 피는 이로하 제작진의 2012년 신작 TARI TARI, 이 작품도 이번 주에 피날레를 맞이했습니다... 사실 이 작품에 대한 제 첫인상은 미묘했습니다만 회를 거듭하면서 이 작품의 주제의식이 뚜렷하게 발현, 10대들의 청춘기를 다각도로 보여준 데에 의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PA표답게 준수한 퀄리티로 나왔고 음악 부분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고요... 특히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최종화에서의 무대는 정말이지... 하지만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1쿨 기획의 한계인 건지 마무리에 있어 뭔가 빠졌다고 느낀 부분도 있었고, 마지막 신은 어쩐지 사족 같다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