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2] 야심한 새벽에는 솔로 다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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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넘게 솔로로 동부 다크존을 돌았는데 딱 1명, 그것도 처음에만 보고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보급품 획득도, 이송도 본인 외에는 아무도 하지 않고, 누군가 로그가 되었다/풀렸다는 안내문도 안나오던 신기한 세션이었습니다. 정말 유저가 정말 많이 빠졌다는게 느껴지더군요. 파밍하기는 더 없이 좋은 상황이었지만 건진게 없다는게 유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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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신규 스토리 맨헌트 추가대충 신규 컨텐츠 추가대충 신규 아이템 추가대충 버그 픽스 흉내대충 유저가 꿀빨던 호송대 경험치 칼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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