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 E-100도 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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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피해량 14500 물론 적군이 조금은 정직하게 상대해준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다리 뒤에서 날아드는 구축 포탄을 보고도 과감하게 이백의 옆구리를 잡겠다고 나오는 것 역시 어렵기는 매한가지. 적군에게 가능한 시나리오는 초반에 혼자 있을 때, 이백이 혼자 있다는걸 파악했다면 얼른 궤도 끊고 그 자리에서 때려잡았어야 했는데, 그마저도 수리도구로 도망갔고, 그 다음에 다시 끊지를 못했다는게 문제. 요즘 관통력너프와 HEAT에 대한 공간장갑 버프로 이백이 클전은 물론 공방에서도 자주 보이는데, 본래 느리고 골탄 아니면 답이 없다는 이백이라 이치로 이후에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이치로 나중에 타면 다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어제 드디어 킹타이거 풀업을 완료했습니다. 천천히 E-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