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온 바이스로이를 이용한 플러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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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온 바이스로이를 이용한 플러리쉬

알비온 바이스로이를 이용한 플러리쉬

어제 세션에서 바이스로이 한번 휘둘러 봤습니다. 확실히 진검은 퍼멀 잡고 쓰는 거랑 거리 먼 것들이 많아요. 알비온 얼도 그렇지만 바이스로이도 마찬가지에요. 이건 오크셧 분류 Type U퍼멀을 채용하고 있는데, 이 퍼멀 특징이 약지를 퍼멀에 걸어서 잡으면 정확히 왼손 검지가 그립 중간 경계선 부분으로 가는데 그렇게 되면 퍼멀의 양옆으로 좁아지는 형상이 손바닥 썸패드 부분과 정확하게 맞물리면서 최적의 그립감을 자랑합니다. 또 약지를 퍼멀 경계선에 걸어 잡음으로써 군용 계통인 오크셧 20계열인 바이스로이의 원심력을 제어하고 검의 관성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뭘 위해 만들어졌는지 제대로 알겠더군요. 되브링어가 14세기 마스터라곤 하지만 진검은 양손을 붙여잡는건 이후에도 지속된 양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