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인범이다(2012)

lights_are_blinking|2013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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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2012)

내가 살인범이다(2012)

lights_are_blinking|2013년 2월 27일

말 그래도 그냥 멍 하고 봤다. 박시후 사건이 터지기 전이었다면 음. 잘생기셨군 하면서 봤을수도 있겠으나 이미 사건은 터졌고. 청앨에서의 샤방샤방이 아닌 그냥 배우구나 하면서 멍 하고 별생각 없이 보게되었다. 개봉 했을 때 꽤 보고싶어 했던 영화였는데 반전도 반전같지 않고 뭔가 맹한 느낌. 그냥 피곤한데 켜놓고 봐서 그런가. 하여간 그냥 맹물같았다는 건. 이 영화에 대한 너무 큰 모독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