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감독 인선의 예
Post
원문 보기 →충격적인 감독 인선의 예
염경업의 인선이 충격적인가? 동영상 주인공 마에다 토모노리 말고 1분 근처부터 보시면 인터뷰 하는 사람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쿠리야마 히데키, 28살에 은퇴후, 방송인, 대학교수 등을 하다가 50세의 나이에 니혼햄 감독에 취임했습니다. 여기도 보면 니혼햄 감독 취임 전에 다르빗슈 인터뷰나 하러 나오지만, 돌이켜보면 선수로써의 존재감은 정말 짧았죠. 89년에 골든 글러브 한 번 탄것, .279의 그저그런 통산 성적, 돋보이는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방송인으로는 정말 각종 현장을 다니면서 마이크 셔틀, 질문이나 하고 그런 양반이었죠. 한국 시리즈도 자주 관전하러 와서 아시아 시리즈 전망이니 코나미 컵의 향방이 이렇게 됩니다... 라는 식의 설을 풀곤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