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 스타트 3화

슬로 스타트 3화

식스팩이 아니라 식스'틴'팩을 노린다굽쇼...?! 이번 시간은 골든 위크 기간의 이야기, '따로 또 같이' 연휴를 보낸 시간이었는데요... 연휴에도 변함없이 포근한 분위기였습니다... 일단 초반부는 시온 씨의 미친 존재감이 인상적이었더군요... '이 작품의 서비스를 책임진다!'는 느낌이었달까요...? 시온 씨 외에도 카무리의 행보 또한 이번 화에서 신경 쓰인 대목, 조만간 이 캐릭터의 개인사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조명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튼 후반에는 주연 4인방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는데 이 만남을 통해서 하나가 또 한 걸음 발전하게 되어 다시 흐뭇해졌습니다... 지난 화 리뷰에서, 하나가 자신이 유급했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있는 게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