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곰 & 주리 - 이 감독님들 어떻게 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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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 & 주리 - 이 감독님들 어떻게 하시려고...
부산의 영화팬들에게 영화의 전당이란. 정말 완벽하게 멋진 곳이죠.뭐. 시설적인 면같은것은 빼더라도. 영화감상적으로 멋집니다.서울 및 수도권에서만 볼 수 없는 영화를 틀어준다. 이것만으로도 멋지죠. 매달 자다가 쓰러지기 일쑤인 올빼미시사회와 어디서 다 인맥을 얻으셨는지 모르는 굉장한 GV를 보여주는 국도/가람아늑하고 아담한 공간에서 영화를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아트 시어터 CNC를 이을정도로 멋진 곳입니다. 그리고 영화의 전당에서 주리를 개봉했습니다.그것도 반달곰이라는 단편영화와 함께 말이죠... 아...멋집니다.한가격에 한 작품을 더 볼 수 있습니다.뭐라고요? 서울에서 보신분들 억울하다고요? 훗. 이런것도 있어야지이요오오?! 뭐. 이런 자랑은 재끼고 영화이야기 가보죠. 이 이야기들도 짧게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