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조금 늦은 감상평 [24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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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조금 늦은 감상평 [24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8월 1일

극본;최완규 연출;유철웅,최정규 출연;이범수 (장동수 역) 김재중 (장동철 역) 시완 (장동우 역) 오연수 (황신혜 역) 백진희 (오정희 역)-24회 감상평-이범수 김재중 시완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24회를 보게 되었다 허영달이 오정희의 도움으로 교통사고 위기를 간신히 넘기는 모습은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윤양하와 허영달의 대립구도 역시 심화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허영달이 누군가에게 전화거는 모습은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고 오정희를 안아주는 허영달의 모습 역시 같은 느낌이었다.. 또한 혼자 빈소에 와서 울고 가는 윤양하의 모습은 참 씁쓸하게 다가왔고 아무튼 이번 24회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