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징비록 예고편에 대한 나름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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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징비록 예고편에 대한 나름의 분석.

일단 링크부터 먼저. 1. 일단 그 놈의 불멸의 이순신 수자 달린 쾌자 입고 나온 건 좀 까고 싶네요. 뭐 그 당시 병사들이 꼭 갑옷 챙겨다닌 건 아닙니다만 수자 달린 쾌자 입고 나온 병사들은 좀 많이 아닌 것 같네요. 다만 창은 삼지창이 아니라는 데서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2. 환도 패용으로도 말이 많네요. 다만 조총은 좀 제대로 된 것 같아서 다행. 음... 일단 이 부분은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3. 총에 맞는 장수가 이순신인지 아닌지를 두고도 말이 많고, 갑옷을 입지 않았다는 말도 있는데... 이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식 방송용이 아니라 단순히 예고편에서 영상미를 위해 집어넣은 장면일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뭐 제발 이순신 자살설은 아니길 빕니다만... 이덕일도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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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유성룡 본관은 풍산이고, 자는 이현, 호는 서애입니다. 1566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벼슬길에 나섰습니다. 전적, 공조좌랑 등을 거쳤으며 성절사의 서장관이 되어 명나라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이어 이조참의를 거쳐 부제학, 대사간, 우부승지, 도승지를 거쳤습니다. 1590년 우의정에 올라 광국공신 3등에 녹훈되고 풍원부원군에 봉해졌습니다. 유성룡은 전란 기간 내내 군대 양성과 더불어 훈련도감 설치, 화포를 비롯한 각종 무기의 제조, 성곽의 수축을 건의하여 군비 확충에 노렸했으며, 소금을 만들어 굶주리는 백성을 진휼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목차 스스로 쓰는 서문 징비록 1권 징비록 2권 녹후잡기 유성룡 종군.......

결국 징비록의 근본적인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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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후 체크해 뒀던 몇몇 화를 다시 보면서 확신하게 되었다. 류성룡의 캐릭터를 잘못 잡은 것. 거의 원죄에 가까운 수준이다. 1화에서부터 마지막화에 이르기까지, 이 근본적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발목이 잡히며 주저앉은 거지 뭐. 진짜 사극을 보면서, 설마 '근초고왕'의 부여구보다 더한 망캐를 보게 될 줄은 상상조차 못했다. 부여구의 경우 감우성이 문제의 드라마 자체에 점점 의욕을 잃어가던 수준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제작진이 징비록에서 조형한 류성룡의 캐릭터는 그냥 고전적인 절대선의 인격자다. 초지일관 옳은 길(어디까지나 제작진들의 시각으로만 본 지극히 주관적인, 혹은 매우 협소한 시야로 본)만 걸어가며, 결국 섭리에 따라 모든 일이 그가 예견하고 지향한 대로 이루어지는 그런 타입의 인

징비록 50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8월 4일

류성룡- 저는 님하가 군주로서 마음에 차지 않음요 선조- 이 역적을 당장 하옥하라!!! ======================================================================================================================= 와키자카 야스하루: 훗, 나는 조선에서의 대미를 장식했지. 시마즈 요시히로&고니시 유키나가&도도 다카토라: ㅈㄹ한다. ==================================================================================================================== 유정&동일원&마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