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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로보캅 후속작은 `피칠갑`으로
프레데터, 사탄의 인형, 나홀로 집에, 헬보이 등이 리부트 되고 있는 행렬의 대열에 로보캅도 가세를 합니다. 폴 베호벤 감독의 #잔인함, #피뚝뚝, #피주의 원작 영화의 설정과 느낌을 살려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많을 것이라고 감독이 SNS를 통해 전했습니다. 새 작품의 감독은 `닐 블롬캠프`로 디스트릭트 9, 엘리시움, 채피와 같은 영화들을 통해 빈부격차, 계급갈등, 거대자본의 횡포 등 현대사회가 당면한 문제와 `인간성`에 대한 질문을 소재로 다루어왔는데 로보캅도 이런 종류의 문제를 제기하며 여기에 더해 인간과 로봇의 경계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주인공의 고뇌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닐 감독의 작품들은 모두 재미있게 보았고, 로보캅도 2편까지는 괜찮았는데 3편에서 갑자기 사무라이 로봇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