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씨

은실맘|2012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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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씨

승리씨

은실맘|2012년 9월 19일

당신의 죄가 뭔지 압니까? 잘났다는 겁니다. 친절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사람이기 때문이죠. 그걸 아는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나 또한 그러하답니다. 사진출처:V.Ihol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