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보통의 며칠 _Vancouver일상

Mrs.Moon House|202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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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보통의 며칠 _Vancouver일상

예고 +보통의 며칠 _Vancouver일상

Mrs.Moon House|2022년 10월 31일

하루 거짓말처럼 날씨가 좋더니 또 폭우가 내리고 있어요. 어제는 내내 충격이라. 한국에 있는 가족 그리고 친구들하고 얘기를 많이 하며 보냈네요... 며칠 전 전에는 꽃 시들면 다시 사 놓고 꾸준히 꽃을 샀는데 이제는 꽃 한다발도 들었다 놨다.. 를 번복하다 결국 5송이 한묶음과 호박 몇개를 사서 왔어요. 제가 맨날 앉아있는 테이블에 올려놓으니 기분이 한결 나아지더라고요 금밤 손님들이 많이 와서 장을 좀 봤거든요. 화장실에도 한 송이~ 밴쿠버 꽃 가격은 참 착했는데, 이젠 그마져도.. ^^;; 그래도 우리 워시룸 넘 맘에 드렁~ ㅋ 우리 자주가는 포집 금요일... 여긴 이틀에 한번 꼴로 가는듯 얘기 안해도 저의 일상 속 깊숙히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