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영화속에 미친 음악 - 16회. 영화 <육현의 사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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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속에 미친 음악 - 16회. 영화 <육현의 사무라이>
영화속에 미친 HM/HR - 16회‘음악이 음악을 이겨내며’ 새로운 세상을 이룬다. 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음악을 통한 새로운 세상의 안정을 꾀하는 로드 무비 ‘육현의 사무라이(Six-String Samurai)’이다. 뭔가 다른 사무라이 영화‘육현의 사무라이’는 여타 사무라이 영화와 흡사한 점과 다른 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일본도를 사용한다는 점과 정의, 혹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살인을 주저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에드워드 즈윅(Edward Zwick) 감독의 ‘라스트 사무라이(2003)’에서 분한 톰 크루즈(Tom Cruise)와 같이 서양인이 동양의 칼을 다룬다는 점은 동일하다. 다른 점이라면 그 어느 사무라이 영화보다 음악이 중심이 되는 가운데 음악에 의해 칼과 검의 역할이 주어진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