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는 악마를 지켜보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다. 괴물이 된 남자와, 괴물이 되고 싶은 인간과 그 외 기타 등등이 만드는 드라마. 선의도 악의도 없다. 다만 일이 있을 뿐. p.s : 사실 이 드라마에서 제일 쎈 사람은 프랜시스 J. 언더우드가 아니다. 더그 스탬퍼다. 마음만 먹는다면 그는 모든 걸 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을 조종할 수 있다. p.s 2 : 레이철이 졸라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