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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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도 이제 많이 나이를 먹었군... 나레이션이 무슨 대전기 일본탓을 하지만 실은 나치 독일도 암페타민 이용자였고 베트남 미군 내에서도 마약이 많이 돌았다. (심지어 CIA는 공작금,비자금 축적을 위해 마약밀매를 했다나...) 어차피 영화 내용 자체도 일본탓을 하자는 것이 아니니 뭐 상관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스카페이스라기보다는 나쁜놈들 전성시대와 로드 오브 워를 떠올리는데 참 희한한 건 로드 오브 워 주인공도 약을 했지만 이두삼마냥 맛가게 중독되지 않았고 비록 가족이 등을 돌리는 결말로 막을 내리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살아남아 무기밀매 의 큰손으로 남았다. (심지어 미국정부의 비호마저 받으며....) 이두삼과 로드 오브 워 주인공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그러고 보면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