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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엠블랙 조커 경기 보고 확신이 듬
히오스는 컨이 필요없는게 아니라, 잔컨이 필요없는 게임임 잔컨이란게 뭐냐면, 롤 리븐의 평캔 같은것임. 확실히 캐릭터 개개인별로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컨은 굉장히 적음. 솔직히 롤보다 뒤로 빠지는 카이팅이 요령이 필요한거 말곤 잔컨이 더 요구되는걸 못봄. 대신, 반응속도가 요구되는건 똑같음. 조커팀 우서가 계속 정화 삑사리 내는거 보고 느낌. 반대로 엠블랙 서폿의 정화는 계속 칼같았고. 전체적으로 경기들이 운영 이전에 그런 반응속도 차이와 스킬 시전 판단 문제로 교전 할때마다 털리니 운영으로 끌고갈 엄두도 조커팀 오더가 낼 수 없도록 만들어버림. 특히 3경기에서 7랩도 안찍은 일리단이 적진 한복판에서 휘젓다 살아닌와서 말타고 우물 마신건 일리단 플레이어와 조커팀 선수들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