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타니 미키 결혼!

덕후|2018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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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니 미키 결혼!

덕후|2018년 11월 26일

배우 나카타니 미키(42)가 빈 필하모닉 관혁악단의 독일인 비올라 연주자, 티로 페히나 (50)와 결혼하는 것이 24일, 관계자의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 가까운 시일내에 정식으로 결혼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약 2년.두 사람이 만난 것은 2016년 10월이었다. 오자와 세이지 씨가 지휘를 맡은 빈 필의 일본 방문 공연에 페히너가 악단원으로 동행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나카타니가 지인을 통해 페히너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나카타니는 영어에 능통하여,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어 곧바로 의기투합. 교제로 발전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한달 후, 11월에 일부의 보도로 두 사람의 교제가 발각되었을 때, 나카타니의 소속사도 페히너를 연인이라 교제의 보고를 받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