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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부 재밌군요, 굳, Good :p
근래 들어서는 일상물의 경우 학교의 부서에서 벌어지는 일, 혹은 그냥 일상 전체를 아울러 소재로 삼는 일, 일상물로 삼되 하렘 물로 등 뭔가 패턴이 뻔히 보이지만 보게 되는 작품들도 여럿 있습니다. GJ부의 경우엔 그냥 깔끔한 그림체에 뚜렷한 색감에 보기 좋겠구나- 싶어서 보았는데, 전형적인 방과후 부서의 노닥거림- 이라는 점에서 그냥 킬링타임이구나 싶었지만, 왠~지 모르게 그냥 재밌는 느낌이 듭니다. 비교대상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는데, 이런류의 작품에서 여기저기의 경우엔 일상물 치고는 너무나 조용해서 보는맛이 좀 떨어졌 는데, GJ부의 경우에는 다행히 주인공인 마오가 꼬꼬마에 말광량이 소녀란 컨셉 덕분에 남주인공 괴롭히는 재미가 있어 좋군요. 사실 마오를 빼고 시온, 메구미, 키라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