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몇개 잡담(사진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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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몇개 잡담(사진추가)
1. 백백교(...) 나름 기대하고 봤는데 개실망한 영화(?) 연기. 각본. 연출 모두 극악을 달리고 "도대체 이런거 기획한 놈이 누군가" 싶을 정도의 괴작, 차라리 70년대 박노식 나오는 괴작들이 더 나을 정도이고.. 형식 자체는 "마루타"(...) 처럼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면서 만행을 보여주는" 식으로 가는데 이야기 구조는 마루타보다 못할 정도이고. 선정적인 장면은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고. 이대근옹이 나온다고 기대할건 전혀 없고 중간에 보다보면 "내가 왜 이런 영화에 나왔는가" 자괴감드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음. 무풍지대의 "김두한"으로 나온 김영인씨가 역시 열연을 펼치기는 함. 참고로 이 장면은 영화에 안 나옴 2. 사노 이대근 성인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