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소공녀 Microhabitat, 2017
소공녀 Microhabitat, 2017멜로/로맨스, 드라마 한국 106분 2018 .03.22 개봉 전고운이솜(미소), 안재홍(한솔) 평론 미소는 주변을 폭력적으로 비치게 만드는 폭력적인 개인이다. 불편하게 매력적인 영화지만 동감할 수 없다유니즈(cksf****) 2018.04.25 04:37 본인의 가치관 때문에 다른 이의 배려를 필요로 하는 삶이 이상적인 삶인가? 본인의 가치관을 고집하며 다른 이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개인주의, 피해가 가면 이기주의다. 그 언니의 집에서 나가라하지않으면 계속 ‘신세’를 졌겠지 염치불구하고.ilil**** 2018.05.08 09:52 결국 마지막엔 자의반 타의반 절충하는 삶을 택한 미소가 겉멋이 잔뜩 들어간 걸로 보였는가? 아니면 절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