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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시공을 초월한 인연을 다룬 영화 3편
시월애 10월에 하는 사랑이 아니고, 時越愛 시간을 초월한 사랑 영화보면서 여기가 영화 촬영 세트인줄 알았는데 실재하는 장소였음. `일마레` 시간을 뛰어넘는 매개체는 우체통 할리우드 영화 `프리퀀시`. 같은 장소, 다른 시간. 우연한 기상 현상이 맺어준 부자지간의 만남, 그 매개체는 햄. . 먹는 거 아니구요 H.A.M 아마추어 무선통신. 과거를 바꾸면 미래도 달라진다! Freuqency 다시 우리영화 `동감`. 김하늘 유지태 주연, 하지원 출연. 여기서도 두 사람이 연락하는 수단은 햄. 1979년과 2000년의 만남. 영화의 결말은 해피엔딩도 아니고, 그렇다고 새드엔딩도 아닌 아련함이 머무는 기억을 남겼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