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강인 다이탄3 3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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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강인 다이탄3 32화

무적강인 다이탄3 32화

헛된 꿈을 꾸는 메가노이드가 있습니다. 반죠를 없애기 위해 부하를 보내는데 상태가 영.. 지구에 무엇을 하러 왔는지 모르겠... 자기 나름대로는 머리 굴려서 반죠가 있는 곳을 찍어서 깃발 올립니다. 토레스 사령관의 취미생활(...) 공격 목표를 알려주는 깃발입니다. 무려 2800mm 크고 아름다운 포 발사 강 건너 불 구경 역시 반죠가 사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거기가 아니래요. 진짜 반죠네 집에 들어가서 깃발 세웁니다. 그런데 토레스가 무서워서 말도 못 하고... 침입자다. 깃발을 사수하라. 장렬히 전사.. 할 말은 다 합니다. 무능하지만 정이 많은 다프 메가노이드도 천국에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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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강인 다이탄3 최종화

무적강인 다이탄3 최종화

코로스 때문이었군요.(...) 가만히 있는 화성은 왜.. 메가노이드의 총공격이니까 좀 다르겠지. 한 끼만 밖에서 먹으면 됩니다. 남은 병사들 다 끌어모았습니다. 아무 말 안 했는데... 그러려니... 이제 돈이 별로 없어서... 마지막 남은 돈으로 로켓 만들었군요. 진짜 화성을 끌고 왔네. 아무리 봐도 괜히 화성 끌고 와서 일만 더 만든 것 같은... 대체 어디에 반죠가 타고 있는 거야? 뒤에 온 넷은 게리슨과 아이들 우왕좌왕 예상보다 더 허술한데... 결국 반죠를 놓쳤습니다. 화성은 초토화 총공격도 별 것 아니네. 그러게 화성은 왜 끌고 왔냐.. 본진 털어달라고 화성 갖다 바친 셈 반죠 앞에서 열

무적강인 다이탄3 39화

무적강인 다이탄3 39화

달 관광 우주선이 메가노이드에 납치 당합니다. 저 아저씨는 뷰티의 아빠 점거 당했는데 거긴 왜 간 거야? 공룡이 움직입니다. 뷰티는 이미 잡혀가고 있습니다. 뭔가 귀여운 공룡들(...) 반죠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도망칩니다. 묶인 채 난동을 부리는 뷰티 그만둬! 반죠가 다이탄 타고 왔습니다. 뷰티가 외칩니다. 말 안 해도 알고있어. 뷰티 아빠의 설득 순진한 인질들 사령관이 아직 남아있었군요. 어쩔 수 없이 내린 반죠 하지만 사령관 보자마자 총질 사령관이 아니었네. 진짜 사령관은 저쪽 만든 지 얼마 안 된 사령관 뷰티 아빠로 변장하고 있었습니다. 신났네. 단숨에 끊어주겠어. 무리야. 무리는 무슨... 무시무시한 놈 사령관 나와. 마음대로 될 듯(...

무적강인 다이타3 38화

무적강인 다이타3 38화

우주에 나타난 파랑새를 잡겠답니다. 독학으로 공부해서 우주선을 만든 게리슨(...) 우리가 알고있는 그런 파랑새는 아닌 듯.. 파랑새를 두고 싸워야겠군요. 이젠 사령관이 없어 후보생을 보냅니다. 사령관 자리 때문에 목숨을 내놓는군요. 파랑새 발견 무리야. 그렇다면 저건 가짜 충고는 반죠가 해줬는데 붙잡힌 것도 반죠(...) 지금 바로 죽여야지. 그것도 안 되겠지만 반죠를 구하려고 합니다. 역시 안 됩니다. 뷰티와 레이카도 붙잡혔습니다. 구해준 건 아냐. 이젠 서로 사령관이 되려고 다투고 있습니다. 다이탄 부르는 대역들 대역이 불러도 옵니다. 포로 아니군요. 눈앞에 파랑새가... 적이 있다는 걸 잊고 구경합니다. 파랑새와 접촉하자 그림이 일그러집니다.(...)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