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후의 희망이다.

戰後派文學|2013년 1월 26일
Posts
내가, 최후의 희망이다.

내가, 최후의 희망이다.

戰後派文學|2013년 1월 26일

가면 라이더 위자드 제16화 크리스마스의 기적 "설마.. 진짜 산타 였다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자격 같은 건 필요 없어." "지금의 너는 아이들의 희망이다." 가슴 따뜻한. 훈훈해지는, 동화 같은 에피소드였다. 위자드 는 참 좋은 작품이다. 지금까지의 라이더가 말해온 주제와는 조금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기에 더욱 그렇기도 하다. 정의 라던지 노력 우정 꿈을 강조하는 편이 강했던 기존의 라이더. 라이더 뿐만이 아닌 특촬물 전반적으로 이런 주제가 강했다면 위자드 는 희망 말한다. 특촬물 이란 게 아이들 보는 거니까 당연히 위에서 말한 주제는 물론이고 희망 역시 하나로 묶고 가지만 위자드 는 정의나 노력 그 이전에 희망을 강조한다. 우리 사는 현실에서 희망이라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