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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_11_501] 육봉을 스쳐지난 관악산 산행_'20.4
관악산의 바위와 진달래의 향연을 보기 위해서'육봉'으로 오르기로 하고 과천청사역으로 향했다 그 동안 긴 '사회적 거리두기'와 좋아진 날씨 때문인지참 많은 사람들이...... 연주대 인증샷 대기줄이 그리 긴 것을 처음 봤다. 육봉을 오르기 위해 일단 '문안폭포'까지는 제대로 갔는데지나는 산객에게 물으니 엉뚱하게 알려주고 말았다가다보니 왼쪽으로 육봉능선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제기랄... 계곡으로 오르다가 왼쪽 절벽을 기어 올랐다 길이 겨우 보이는, 산객이 거의 없었던, 조금은 위험했던결론적으로는 호젓한 산행을 했다 육봉은 다음으로.... 연주대로 다가갈수록 레깅스를 입은 젊은(?) 산객들이 왜이리 많은 건지아마도 OOO브랜드에서 행사를 했던 것은 아닌지 ^^ 주 능선쪽은 아직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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