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미즈키 이치로를 기리며

나이브스의 플랜트|20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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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미즈키 이치로를 기리며

나이브스의 플랜트|2022년 12월 14일

링크 비통하다. 어째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익숙한 시대가 되었던가? 영웅은 바보가 되고 선행은 참견이 되고 열의는 노예가 되고 우정은 간섭이 되고 배신은 성과가 되고 사랑은 집착이 되고 예절은 불평이 되고 살의는 정당성을 얻고 복수는 정의를 얻는다. 형님 우린 어디로 가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