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대만남부' 여정(11) 이쁘기 위해 존재하는 안핑마을

차이컬쳐|2014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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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대만남부' 여정(11) 이쁘기 위해 존재하는 안핑마을

뜻밖의 '대만남부' 여정(11) 이쁘기 위해 존재하는 안핑마을

차이컬쳐|2014년 7월 16일

어제밤 늦게 숙소로 돌아왔지만, 이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 자세히 보고 싶어 대만친구들은 9시에 일어나자고 계획을 잡았지만, 저는 7시에 일어나서 걸어다니며 구경을 했습니다. 먼저 제가 묵었던 숙소의 모습입니다.이른 아침이라 주택가 골목길에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모두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들입니다. 여기는 마을전체가 '이쁘기 위해 존재를 하는 것처럼'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집들을 잘 꾸며 놓았습니다. 돌아보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이런 작은 장식이라도 꼭 하나는 꾸며 놓았습니다.담벼락위에 저렇게 꾸며 놓았구요.담 너머로 뭔가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아서 살짝 엿보았습니다.뭔가 아기자기하게 각종 소품들을 이용해서 잘 꾸며 놓았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아주 세세한 곳까지 다 손길이 거쳐간 것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