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잘랐다..우리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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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잘랐다..우리 살려주세요.."
"너무 많이 잘랐다..우리 살려주세요.."(현장포커스)비자림로, 환경단체 회원들 현수막 걸며 공사중단 요구 봇물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713 “잘라도 너무 많이 잘랐다..”비자림로 도로확장을 위해 비자림로 삼나무를 무참하게 잘라낸데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높은 가운데 지난 25일 다시 찾은 비자림로는 커다란 그루터기들이 신음하듯 남겨져 있었다.현장에는 공사를 중단하라는 요구와 생명의 숲을 살리자는 현수막이 걸려있고 문구 중에는 “우리 살려주세요..”라는 나무들의 신음소리도 들어있었다.이날은 특히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회장 손재익) 소속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