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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비포 선셋
-2004년에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연출한 미국영화로, 의 9년 후를 다루는 속편. 인기 작가가 되어 홍보차 유럽을 돌아다니던 제시가 파리에서 소식을 듣고 찾아온 셀린느와 재회하여 도시의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회포를 푼다는 내용이다. 제시 역의 에단 호크와 셀린느 역의 줄리 델피가 실시간으로 나이를 먹은 본인들의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하며 이번에는 감독과 함께 공동 각본으로 크레딧되기도 했다. (1편 때에도 두 사람이 대본의 상당 부분을 고쳐 썼으나 각본에는 크레딧되지 못하여 불만스러워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완전히 백지 상태에서 서서히 두 사람의 이모저모를 알아가던 전작에 비해 이번에는 두 사람에 대해 어느 정도의 예비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그 후의 경과나 심경의 변화 등등을 따라가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