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호러를 질렀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아컴호러를 질렀습니다.
가격은 묻지 말아주세요. 눈물납니다. 포인트로 질렀다는 건 비밀 동네 대동서적에서 get했습니다. 계산대 옆에 보드게임 코너가 작게 있기에 생각나서 충동적으로 직원에게 물었더니... 별로 안 팔릴 것같은 물건이라 진열을 안 했어요. 대충 이런 뉘앙스의 충격적 발언을... 맙소사. 이거 없어서 못 판다는 전설이 있지 않나요? 어쨌든 온라인 몰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품절이라 포기했던 한글판 아컴호러를 의외의 장소에서 질러버렸습니다. 참고로 온라인 몰 가격보단 한참 높아요. 크툴루 신화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보드게임답게 일러스트가 무시무시합니다. 특히 이타쿠아(이타콰)가 흠좀무했네요. 그리고 게임 자체도 코스믹 호러와 멘붕 유발... 옛 친구들을 소집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초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