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다크니스 몰아서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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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다크니스 몰아서 보는 중입니다

심심해서 다크니스 몰아서 보는 중입니다

아직 2화밖에 안 봤지만 확실히 그렇게 인기 있던 이유를 알 것도 같네요(...). 여러모로 무섭다 이거! 저도 익히 그 명성은 들은바가 있어서 매주 보려고 마음 먹긴 했었으나 결국 챙겨보진 못했고, 12화로 종영했다길래 보는건데.. 전작(트러블)도 안 보고 만화책으로도 안 봤고 내용도 전혀 모르지만 이거 자체만 봐도 걍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ㅇㅇ 잘하면 내일 안에 봐서 올해 본 애니 목록에 랭크인(?)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제 귀차니즘이 작용을 하면 끝장임 참으로 신사적이고 퓨어한 건(?) 둘째치고, 내용적인 면에서도 역시 점프의 인기만화인 탓인지 안 꿀리는 것 같습니다. 이런 판타지 같은거 취향이기도 하고.. 걍 느긋히 보면서 오늘 내일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