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221) 올해의 휴가는 제주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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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21) 올해의 휴가는 제주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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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21 인사이드아웃 2 보기 첸이랑 인사이드 아웃 2 봤다 내 자리 바로 우측 아주머니.... 안 웃긴 장면에서도 소리 내서 웃고 혼잣말하고 계속 신경 거슬리게 해서 욱하는 마음을 잡느라 영화에 집중을 못했달까 ㅠㅠ 아니 애가 그러면 내가 이해하는데 애는 가만히 있고 어머니가 그러시면 어쩌세요.... 아무튼 그래서인지 크게 재밌게 보지 못했다 내 취향은 아니었어 종로 죠지기 첸이랑 맨날 먹고 싶은거 버킷리스트 공지해두는게 일상인데 이 날은 빈대떡을 죠져보기로 함 영화관에선 옆자리 아주머니가 시끄럽게 굴어서 스트레스였는데 여기는 어떤 아저씨가 상상이상 큰소리로 훈수를 두시는 바람에 또.... 입맛이 떨어졌다죠 아니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