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와이도나쇼, 나카이군 화이팅이지 말이야

Room*505 |2015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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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와이도나쇼, 나카이군 화이팅이지 말이야

금주 와이도나쇼, 나카이군 화이팅이지 말이야

Room*505 |2015년 8월 10일

이번 주 와이도나쇼에서 최근 아베의 안보 법안을 반대하는 5천명 규모의 고등학생 시위가 시부야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는 뉴스를 다루었다. 이런 부분들은 한국 언론에서는 거의 다루어 지지 않았던지라 뭔가 그래도 희망적인 부분이라 생각하며 보는데, 그와 관련된 이시하라 요시즈미(이시하라 신타로의 아들)의 발언이... 부모에 비춰 그 사람을 판단하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 아버지에 그 아들'.. 똻 이런 생각이 들더라. 고등학생 애들은 안보 법안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있다는 둥, 쟤네들은 뉴스에 그냥 휩쓸리고 있다는 둥, 핏대 세워 안보 법안 옹호하면서 고등학생들 까는데 아 놔 노답. 법안 옹호는 개인의 의견이니 그렇다 쳐도 시위하러 나온 고등학생을 까다니... 저게 어른인가 싶더라. 이시하라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