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로스트 송- 카와하라 레키 &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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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로스트 송- 카와하라 레키 &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 인터뷰
■ 카와하라 선생님의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게임을 만들어달라"라는 소원이 마침내 실현! - '소드 아트 온라인: 인피니트 모멘트',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프래그먼트'까지 'SAO'을 무대로 한 게임이 2작품 발매되어 제3탄은 마침내 ALO를 무대로 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 3번째 작품의 기획을 제안받았을때 기분은 어떠셨나요? 카와하라 선생님 :'로스트 송' 이야기를 하기 전부터 계속 후타미 씨에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게임을 만들어 달라했는데 드디어 이뤄진 기분입니다. 후타미 씨 :첫작품이 끝났때였을까요? 두 번째 시나리오를 상담했을 때부터 카와하라 선생님에게 그 말을 듣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이전까지는 하늘을 나는 게임은 만들기 힘들다고 말씀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후타미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