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지금 김종규 하이라이트를 봤는데.
1. 207센티의 몸놀림이 아님. 특히 최현민을 제낀 드라이브인 덩크는 운동능력의 극한. 2. 근데 공격옵션은? 이미 팀 방향은 김시래와 유병훈의 조율에 문태종, 부진하지만 김영환의 외곽옵션에 주루트 메시-데이본이 있는데? 3. 아무튼 과거 김승현 데뷔이래 김진의 최고 스쿼드 작성완료. 근데 어째 비슷하다? 김승현-김시래, 박지현-유병훈, 전희철&김병철-문태종&기승호. 페리&힉스-메시&데이본. 거기에 김종규까지 생각하면 +지만.. 여전히 어수선한 탤런트농구. 정말이지 동양시절부터 SK, 그리고 지금까지 변한게 없다. 다만 지금 LG는 양학은 가능하고 좀만 집중하면 상위팀과 쌈 가능한 깡패탤런트란 거지. 4.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게 아니고 오세근....하이라이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