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유격수의 진정한 끝.

BlueThink|2014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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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유격수의 진정한 끝.

BlueThink|2014년 9월 26일

노마-지터-에이로드 가장 오래동안 살아남았고, 가장 많이 활약했으며 마지막까지 행복한 선수로 남는군요. 지금 팀상황이 안 좋긴한데 그간 그가 했고 오늘 해준걸 생각하면 그딴건 제끼고. 승자놀이는 싫어합니다만 오늘 결승타와 인터뷰는 90년대 뜨거웠던 라이벌구도에서 마지막도장이 찍힌 느낌이었습니다. 그간 수고했습니다. 양키즈 캡틴 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