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디아3]디아3의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는
많은 캐릭터의 "부두화" 캐릭 육성 혹은 플레이의 한 방편으로써 소환수를 이용하는 것은 분명 고려해볼만한 사항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부의 캐릭터들은 그 컨셉에 있어서 소환수를 거느리고 다니는 것이 그다지 컨셉에 맞지 않을 수도 있고, 그런 플레이 경험을 강요당하는 것이 플레이어에게 유쾌한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금의 디아블로 3에서 야만 용사는 야만 용사인지 부두 용사인지 모를 정도로 "선조의 귀환"에 대한 의존성이 높다든지(물론 안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래더 시즌 아이템을 보시죠?!), 악사에 이르러선, 이게 악마 사냥꾼인지 덫 놓고 기다리기만 하는 밀렵꾼인지(...)잘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악사의 경우, 습격 악사가 너무 효율이 좋기 때문에 나탈랴, 혹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