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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퍼즐걸스 얘기가 있길래 한번 해본 소감
누가 밸리에 글을 올려놨길래 한번 다운 받아서 해봤습니다. 게임 스타일이 Bejeweled더군요. 제가 경험해본 게임들 중, 단연코 무엇을 제치고도 악마의 게임이라고 부를 수 있는 물건입니다. 뭐... 시스템 자체는 저걸 따르긴 했는데 19금 벗기기 게임이란것들이 애초에 주 목표가 '벗기는 거'지, 게임성이 크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좀 불만사항을 적어봅시다. 1. HP는 뭐하러 있나? 퍼즐걸스. 이 게임은 스테이지 클리어 조건이 둘 있습니다. 제한시간 내에 HP를 전부 깎고 바닥의 블럭을 전부 파괴. 이건데 아무리 쉬운 난이도라도 바닥의 블럭을 파괴하기 전에 이미 HP가 0입니다. 심지어 바닥쪽에 있는 보석을 부술 여건이 안되면 블럭에 손도 못대보고 HP가 0이 됩니다. 일부러 바닥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