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1201
Post
원문 보기 →ARMA모임 20131201
지난주에는 출석 못하고 어제도 출석 못하였으나 몇몇이 나오겟다고 하여 오늘은 시간이 되서 나갔습니다. 다만 2주째 솔로 드릴을 하지도 못하고 바쁜 일 탓에 새벽에 나가 집에 오면 씻고 자는 일상에 더해, 컨디션 난조도 컸죠. 금방 지치더군요. 다음주까진 일에 매달릴 수밖에 없어 당분간은 롱소드에 신경쓰긴 어렵겠더군요. 저를 포함해 3명 뿐이어서 세션도 금방금방 진행됐습니다. 마이어 봉술 영상을 기념해서 쿼터스태프도 가지고 나갔는데요. 역시 쿼터스태프는 무게는 롱소드와 별 차이 없지만 잡는 부분이 넓어 레버리지가 크기 때문에 힘싸움에서는 유리합니다. 그러나 롱소드 상대로는 힘싸움을 비롯 바인딩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칼날이 없어 두려울 것이 없이 그대로 타고 들어오거나 잡아버리면 그만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