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의 메소드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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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의 메소드 7화
여기는 이스터 섬이 아닌 일본입니다... 후반부로 넘어가는 시기에 걸맞게 이번 시간은 여러 의미로 전환점이 된 시간, 이제는 아득히 그리운 추억을 꺼내보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여름 즈음에서 시작하여 어느덧 겨울로 시간이 넘어왔는데요...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는 것도 그렇고 이 작품은 껑충껑충 뛰어가며 진행한다는 느낌입니다... 초반의 그 서먹했던 분위기가 거짓말같이 느껴질 정도로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만 그 와중에도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은 바로 시오네 낭자와의 관계, 중반에 왔음에도 아직은 이 캐릭터를 에워싼 분위기가 다분히 겉도는 느낌인데 마침 이번 화에서 꺼내본 추억이 다름아닌 시오네 낭자와 관련된 것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