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라잇 오브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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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라잇 오브 데이
어제 '레이드'를 보고 나서 이 작품은 기대치를 낮게 잡고 보기로 마음먹었는데요... 막상 제가 이 작품을 접한 바는 그런 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액션은 헐리우드산다운 비주얼로 나오긴 했습니다만 바로 전날에 본 '레이드'에 비해 깊이가 부족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문제는 따로 있었습니다... 이건 자세하게 밝히자면 스포일러가 되는지라 간단하게만 말하자면, 여러분이 저 브루스 윌리스가 출연했다는 부분에 혹해서 보러 가신다면 분명... 나의 맥클레인 형사는 이러지 않아...!!! ...하고 멘붕하게 되실 겁니다(아마도)... 아무튼 국내 영화배급사 측의 낚시성 마케팅은 여전하다니까요...? 그리고 또다른 문제점도 있는데 이것 역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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