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직원 사칭자의 FC서울 아디 선수 디스 사건

Posts
르꼬끄 직원 사칭자의 FC서울 아디 선수 디스 사건

르꼬끄 직원 사칭자의 FC서울 아디 선수 디스 사건

다음 어느 카페에 위와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을 올린 사람은 스스로를 '르꼬끄 디자인 팀장'이라고 했는데, 저런 글을 올려서 인터넷에 퍼지면서 난리가 났습져. 인종차별에다가 '밤에만 좋은 흑형'이라는 성희롱성 발언까지. FC서울 팬들은 당연히 격분했고, 르꼬끄 홈페이지, FC 서울 홈페이지 등에 항의가 빗발쳤다고 합니다. 인권위원회에 신고한 사람도 있다는 듯. 일단 지금은 르꼬끄측에서 "해당 글을 올린 사람은 르꼬끄 직원이 아니며 사칭으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입장을 표명하여 소강상태에 들어갔습니다마는, "직원인데 아니라고 거짓말 하는 것 아니냐."라며 아직 못 믿겠단 사람들도 많아 보이더라구요. 경찰수사가 진행되어 확실히 범인이 잡히기 전까진 르꼬끄는 의심이 눈초리를 받게 될 듯. 인종차별 발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