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에 의문이 생기는 「소녀 종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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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에 의문이 생기는 「소녀 종말 여행」
소녀 종말 여행 애니판 10화에서 배경으로 등장한 거대 로봇들.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일상물이지만, 세계관에 의문이 생긴다. 같은 포스트 아포칼립스(?)인 케모노 프렌즈 애니판은…… 적어도 생명력이 넘쳐나고 슷고이 타노시한 분위기인데. 10화 시점에서 애니화된 원작 만화의 여행 경로. 블레임!(BLAME! ブラム!)이 생각나는 것은 어째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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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매번 애니메 평가글을 쓰면서 느끼는거지만 해당 연도말에 맞춰서 쓰는 타이밍이 늦어질뿐더러 집중을 흐리는 짤방 선정과 갈수록 하락하는 필력 문제가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정작 하반기는 몇 편 안봤음에도 이제서야 투고하는 게으름은 변명할 말이 없군요 OTL작년엔 2월에 올렸으니 기록갱신 여전히 양산형 판타지 소설의 원작 미디어믹스가 주류였지만 다양한 개성의 신작들이 돋보였던 2017년 일본 TV 애니였습니다 정작 하반기에는 저한테 맞는 신작들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제작진 고유의 연출 묘사 내공이나 세계적인 추세인 것 마냥 3D그래픽의 비중이 보다 많아졌습니다 3D 기술 비중의 확장과 새롭게 독립하는 애니 회사업계와 더불어 넷플렉스를 비롯한 외국 자본의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 속 고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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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종말여행 12화 完 버섯이 하늘로~ 마지막에 뭔가 정보가 미어터지긴했지만 감동이였던 소녀종말여행 12화 完! 울면서 쫒아가는 치쨩이 너무 나도 슬프고 감동적이였네요 뭐 그건 그렇고 정보가 마지막에 막 물밀듯이 쏟아져나오는데 여러가지로 충격이더군요 예를 들어 최상층 아래로는 살아있는 사람이 주인공들뿐이라는 말이라던가(카나자와나 이시이는 대체?) 요상스러운 표정의 석상들이 지구를 정화하는 생명체를 토대로한 석상이였고 지구는 결국엔 멸망한다던가... 충격을 금치 않을 수 없는 정보들이 막 나왔지만 그 와중에도 감동적인 주인공들의 우정이 좋았네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배경작화가 세계관을 잘 표현해주었고 긔욤긔욤한 표정의 주인공들이 매력적이였죠 스토리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힐링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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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종말 여행 12화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카메라에 담겨있는 역사가 펼쳐지는 이 장면. 애니메이션에서는 오리지널 해석까지 더해져서 소녀 종말 여행 세계관의 깊이가 생겨났습니다. 만화에 없는 애니판 오리지널이 플러스 요소가 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또 그 반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