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의 새영화 무대인사

맛있는건나혼자|2015년 1월 22일
Posts
앤 해서웨이의 새영화 무대인사

앤 해서웨이의 새영화 무대인사

맛있는건나혼자|2015년 1월 22일

앤 해서웨이가 프로듀서와 주연으로 참가한 새 영화의 상영회에 다녀왔다. 앤 해서웨이가 무대인사를 온다는 게 결정적인 이유였다. 딱히 관심있는 배우는 아닌데 정작 보고싶었던 저번주의 줄리안 무어 이벤트를 어물쩡 거리다 놓쳤기 때문에-_-; 그 한을 풀고자 티켓을 끊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음악영화이고 뉴욕을 배경으로 했다. 26일만에 찍은 저예산 영화인데 음악감독을 이쪽 인디씬에선 상당히 유명한 제니 루이스와 그녀의 남자친구로서 유명한(...) 조너선 라이스가 맡았다. 오오오오. 프로듀서 중에는 조너선 드미의 이름도 올라있다. 7시 시작인 걸 6시 15분에 갔는데 이미 줄을 서고 있었다. 그래도 빨리 도착한 축이라 적당한 앞자리에 앉아 일단 카메라부터 꺼내 시험촬영을 하며 조리개와 셔터를 맞췄다. 그래